“대선배들 다 기다리는데..” 드라마
배우 이덕화는 자신이 출연한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자신이 망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유일한 인물이라 화제다. 이 작품은 한예슬과 에릭이 주연을 맡은 KBS 드라마 ‘스파이 명월’이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한예슬과 제대 후 데뷔한 에릭이 그 주인공이었다. 하지만 인터넷상의 터무니없는 소설 수준의 스토리와 주인공들의 연기력을 둘러싼 논란으로 시청률은 초반부터 우하권에 머물렀다. 이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