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립합창단 2023 특별연주회 “한국 작곡가 시리즈 II”

논산시립합창단 2023 프로젝트 콘서트 “한국 작곡가 시리즈 II”

논산시립합창단 2023 프로젝트 콘서트 ‘한국 작곡가 시리즈 II’가 29일 논산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열린다.

논산합창단

논산시립합창단은 아름다운 음악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6년 6월 창단되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합창단이 되어 등불이 되고 있습니다. 논산에서. 논산시립합창단은 독특하고 깊은 음색으로 논산시민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으며, 자랑스러운 문화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논산시립합창단의 공연은 재회할 때마다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으며, 더 이상 논산시 합창단에 머물지 않고 한국 합창단, 세계적 합창단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 때문에 세계를 꿈꾸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지휘자 ​​조명철이 이끄는 논산시립합창단이 주목받고 있다.2023년 ‘하늘을 나는 합창단’을 목표로 김태우 부시장과 조명철 지휘자를 단장으로 하는 논산시립합창단 38인은 논산시민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시티합창단 2023 특별연주회 한국작곡가 시리즈 II 작곡: 이순교, 조혜영-지휘-조명철/피아노-정은경/전자오르간-최진/팀파니-김지승/타악기 -박성진

(일시) 2023. 4. 29. (토) 오후 7시 (장소) 논산예술의전당 대극장 (티켓) 선착순 무료 입장 (초등학생 이상) (1부 – 조혜영 작곡가) 번짐 – 장신남 시인이 작곡한 노래 국경을 넘어 조화로운 세상을 바라는 노래 나비에게 – 나비와 봄소녀, 메신저를 그린 노래 봄의 노래. 아름다운 가사와 서정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이 노래는 김동환 시인의 시를 엮어 만든 곡이다. 바람 부는 날 한국인의 감성에 맞는 가사와 음악이 인상적인 곡으로, 봄의 활기찬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빠른 템포와 파워풀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 (Part 2 – Composed by Lee Soon Gyo) (나의 나라, 남쪽 한국) 작곡가 이순교의 칸타타는 고난의 역사를 이겨내고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강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총 4곡 1번 : Morning Country –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침묵 속 횃불 같은 희망을 조용히 노래하는 곡 3번 : Hibiscus Flower – 고요하지만 정열의 힘으로 부르는 노래 the people Song 4: 백두산 – 우리 민족의 주도권을 강하게 표현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