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낮추고 남을 높이라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18:1-10
(B) – 하나님은 텍스트에 나타납니다
– 낮은 자를 높이는 자(1-5절)
제자들이 예수님께 누가 하늘에서 가장 크냐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계속해서 고난의 길과 죽음의 길을 말씀하셨지만 제자들은 여전히 ​​예수님에 대한 잘못된 기대와 경쟁하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들 앞에서 예수님은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린아이와 같다는 것은 가장 낮은 것, 가장 약한 것 “낮은 위치”를 의미합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자가 천국에서 큰 자가 됩니다. 주님은 본보기가 되기 위해 낮고 약한 자들과 함께 가장 낮은 곳에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낮은 자를 높이십니다.

– 낮은 자를 지키시는 자(6-7절)
예수님은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는 것이 나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자녀들과 제자들을 결코 지키시지 않고 끝까지 지키시리라는 약속의 의미입니다.

(In) – 텍스트에 등장하는 사람들
–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자가 되라(6-10절)
예수님은 사람을 공경하지 않고 함부로 대하지 않음으로 사람을 실족케 하는 일을 용납하지 아니하시고 실족한 자를 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어린 것들을 넘어뜨리는 사람은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높은 지위에 서서 낮은 사람을 함부로 대하거나 죄를 지어 실족케 하는 생활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B) – 내 인생에 적용
-낮은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리 주변의 낮고 약한 자를 돌보고 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 나를 넘어뜨리는 사람들을 판단하지 맙시다. 다른 사람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죄를 짓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