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3장

오늘의 말씀 ^^
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그의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를 드리며
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니라

15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의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니라

풀롱 사 카롱 애들로^^
15 Busa himoon ta kanunay halad ngadto sa Dios pinaagi kang Jesus. Mao kini halad pagdayeg gikan in all people in iyang ngalan.
16 Ayaw kalimot pagbuhat in mayo ug pagtinabangay kamo kay mao kini halad nga makapahimuot in Dios.

히브리서 13장
1. 형제를 계속 사랑하라
2.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 옥에 갇힌 자를 너희도 갇힌 것 같이 생각하고 너희도 육신을 가진 것같이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4.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와 간음하는 자를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 돈을 사랑하지 말고 가진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그가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히 말할 수 있습니다. “주는 나를 돕는 분이시니 내가 두렵지 않습니다.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7.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여러분을 인도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그들의 행동의 결과를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9. 다른 가르침에 끌리지 말라 마음이 선한 것은 은혜로 되고 음식으로 되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10. 우리에게 제단이 있으니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그것을 먹을 권리가 없나이다
11. 대제사장이 그 죄악의 짐승의 피를 가져다가 성소로 가져가 그 살을 진영 밖에서 불사르고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3. 그러므로 우리는 진영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 그의 수치를 짊어지자.
14. 여기에는 영원한 도성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오시는 분을 찾습니다.
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그의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를 드리며
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니라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돌보고 그 대가를 치를 것임이니라
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범사에 선을 행하고자 하므로 우리가 선한 양심을 가진 줄로 확신하노라
19. 내가 속히 너희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너희가 더욱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니라
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 자신을 온전케 하여 그의 뜻을 행하게 하고 그가 기뻐하시는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22.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훈계의 말을 견디라 내가 너희에게 간단하게 썼노라
23. 우리 형제 디모데가 풀려난 줄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함께 가서 너희를 보리라
24. 당신의 지도자들과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십시오. 이탈리아 사람들도 당신에게 문안합니다.
25.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https://youtu.be/Y5IcDDw-v8U

https://youtu.be/LKpbdwc8KAo

히브리서 13장
1 형제처럼 서로 계속 사랑하십시오.
2 나그네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 죄수들을 함께 죄수 된 것 같이 생각하고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4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깨끗이 하라 간음하는 자와 모든 음행하는 자를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 탐욕을 멀리하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하나님의 말씀이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노니 여호와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두렵지 아니하도다 인간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한 지도자들을 기억하라. 그들의 생활 방식의 결과를 고려하고 그들의 믿음을 모방하십시오.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9 온갖 이상한 가르침에 이끌리지 마십시오. 먹는 사람에게 가치 없는 제사 음식이 아니라 은혜로 마음을 강건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우리에게는 성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먹을 수 없는 제단이 있습니다.
11 대제사장은 짐승의 피를 속죄제물로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고 그 시체는 진영 밖에서 불사르니라
12 이와 같이 예수도 자기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3 그러므로 우리는 영문 밖으로 그에게 가서 그가 짊어진 수치를 짊어지자
14 우리는 여기에는 영원한 도성이 없고 장차 올 도성을 찾고 있습니다.
15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의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니라
17 지도자들에게 순종하고 그들의 권위에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당신을 책임감 있는 남자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는 일이 즐거움이 되고 무거운 짐이 되지 않도록 그들에게 순종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여러분에게 아무 유익이 없을 것입니다.
18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우리는 깨끗한 양심과 모든 면에서 명예롭게 살고자 하는 열망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19 내가 속히 너희에게 돌아오도록 특별히 너희를 권하노니 기도하라
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21 그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시고 그의 기뻐하시는 바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사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아멘.
22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짧은 편지만 썼노니
23 우리 형제 디모데가 풀려난 것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그가 곧 도착하면 내가 그와 함께 당신에게 가겠습니다.
24 너희의 모든 지도자들과 하느님의 모든 백성에게 문안하여라. 이탈리아인들이 당신에게 인사를 전합니다.
25 은혜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기를 빕니다.
https://youtu.be/w_RZpQiVrhE

https://youtu.be/mGSiU23PElg

MGA 헤브레오 13
Unsaon Pagpahimuot sa Dios
1 Padayona ang inyong paghigugmaay ingon nga mga igsoon diha kang Cristo.
2 Ayaw kalimot sa pag-abiabi va dumuduong diha sa inyong balay. May pipila nga naghimo niana ug wala nila hibaloi nga mga anghel diay ang ilang giabiabi.
3 Hinumdomi ang anaa sa bilanggoan sama nga daw nabilanggo kamo uban kanila. Hinumdomi kadtong nag antos sama nga nag antos usab kamo uban kanila.
4 카미윤을 계속합니다. Kinahanglang dili magmaluibon ug bana ug asawa kay hukman sa Dios kadtong makihilawason ug ang manapaw.
5 Ayaw higugmaa ang salapi. Kinahanglang makuntento kamo sa unsay anaa kaninyo kay nag-ingon ang Dios, “Dili ko gayod kamo biyaan o talikdan.” 6 Busa can kaisog kita sa pag-ingon,
“Ang Ginoo maoy akong magtatabang,
딜리 아코 마하드록;
kay unsa bay mahimo sa tawo kanako?”
7 Hinumdomi inyong mga pangulo caniadto nga misulti caninyo sa mensahe sa Dios. Palandonga giunsa nila sa pagkinabuhi hangtod nga namatay sila ug sundoga ang pagtuo.
8 Si Jesu-Cristo mao gihapon kagahapon, karon ug sa walay kataposan.
9 Ayaw itugot nga ang lahi nga mga pagtulon-an makapatipas kaninyo gikan sa matarong nga agianan. Maayo gayod nga malig-on the atong kalag pinaagi sa grasya sa Dios ug dili pinaagi pagtuman tulomanon mahitungod sa kalan-on. Kay ang maong tulomanon wala makatabang niadtong nagtuman niini.
10 Aduna kitay halaran apan ga pari nga nag-alagad sa tella sa Judio walay katungod sa pagkaon sa halad nga anaa in atong halaran.
11. The Lawas in Mananap Sunogon in Gawas in Kampo, the Dugo in Mananap Dad-on in Pangulong Pari Judio ngadto in Labing Balaang Dapit aron ihalad ingon sakripisyo in the Sala.
12 Tungod niana namatay usab si Jesus sa gawas sa ganghaan siyudad aron sa paghinlo sa paghinlo sala sa katawhan pinaagi sa iyang kaugalingong dugo.
13 Busa mangadto kita kaniya sa gawas sa kampo ug makig-ambit sa iyang kaulawan.
14 Kay dinhi sa kalibotan wala kitay siyudad nga molungtad. Nangita kita sa siyudad nga umaabot.
15 Busa himoon ta kanunay halad ngadto sa Dios pinaagi kang Jesus. Mao kini halad pagdayeg gikan in all people in iyang ngalan.
16 Ayaw kalimot pagbuhat in mayo ug pagtinabangay kamo kay mao kini halad nga makapahimuot in Dios.
17 Tahora ang inyong mga pangulo ug tumana all sugo. Kini sila walay pahulay sa pag-atiman a inyong kalag kay maghatag man silag husay a la pag-alagad sa Dios. Malipay sila sa pagtuman sa ilang buluhaton kon tahoron ninyo sila. Apan kon dili, masubo sila sa pag-alagad kaninyo ug kana dili makatabang kaninyo.
18 Padayon kamo sa pag-ampo alang kanamo. Nasayod kami nga limpyo ang under konsensya kay gibuhat man namo sa kanunay ang matarong.
19 Ug gihangyo ko kamo nga mag-ampo pa gayod nga pabalikon ako sa Dios nganha kaninyo sa dili madugay.
파그암포
20 Karon, Kalinaw nga Nagbanhaw in Ginoong Jesus, the Gamhanang Magbalantay in Karnero, Pinaagi in Dugo in walay Kataposang Kasabotan,
21 maghatag to be kaayohan aron matuman ninyo kaayohan kabubut-on. Himoon unta sa Dios dinhi kanato pinaagi can Jesu-Cristo ang makapahimuot kaniya. Himayaon unta si Cristo hangtod sa kahangtoran! 아멘.
파나밀라이트
22 Mga igsoon, hangyoon ko kamo sa pagpamati uban ang pailob niining mensahe sa pagdasig kay dili man kaayo taas kining akong sulat.
23 Nagpahibalo ako kaninyo nga si Timoteo nga atong igsoon gibuhian na gikan sa bilanggoan. Kon mahibalik siya dayon pakuyogon ko siya inigduaw ko kaninyo.
24 Ipangomusta ako sa tanan ninyong pangulo ug sa tanang katawhan sa Dios. 이탈리아 카이수난 진출.
25 Ang grasya sa Dios mag-uban kaninyong tan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