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 싫어~ 집사랑 안놀거야~

안녕하세요~ 우리 막내다람쥐딸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

딸아이의 귀여운 앙탈을 보면 흐뭇해집니다.



내 딸과 나는 산을 보고 있다.
내 딸과 함께~ 멀리 산을 보고 있나요?

딸아이와 나~ 저기 뭐야?

‘버틀러~ 오늘은 짜증나~’



저리 가요
내 딸과 나는 돌아섰습니다.

아~ 정말~ 고개를 거꾸로 돌려~



집에서 놀지 않겠다
나랑 놀기 싫어~ 피한다~

알았어~ 귀찮게 안 할게~ 하하~

우리딸은 성격이 좀~



버틀러~메롱~
버틀러~메롱~

모래놀이터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눈치보다~ 집사가 뭐하는지~ 지켜본다~



날렵한 턱선
내 딸의 날카로운 턱

흠..역시 딸아이 턱이 날카롭네요~

만지고 싶게 만드는 턱이다~ ㅎㅎ~

턱 만지고싶다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딸아이와 함께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넘나 사랑스러워요~ 나무에 앉아있어요~ 원래 나무에 앉는걸 좋아해요~

오늘은 멋진 자세로 날 유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