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MIRROR’ 플랫폼 앨범, 미로에 빠져 라포엠의 매력에 빠져

라포엠 ‘MIRROR’ 플랫폼 앨범, 미로에 빠져 라포엠의 매력에 빠져

오늘도 #기승전라포엠라포엠의 새앨범 ‘MIRROR’ 가 발매되었다는 소식은 이미 전해드렸었죠. 드디어 라포엠의 앨범이 도착했습니다.  라포엠 새 앨범 ‘MIRROR’, 유채훈·최성훈·정민성·박기훈 음방 출연까지라포엠 새 앨범 ‘MIRROR’, 유채훈·최성훈·정민성·박기훈 음방 출연까지 여러분~ 라포엠 앨…blog.naver.com 그동안 라포엠의 앨범은 CD또는 CD버전, 플랫폼버전 2가지로 발매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CD없이 플랫폼버전으로만 나왔습니다.CD로도 나오면 더 예뻤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조금 있지만 점점 트렌드가 CD를 듣지 않는 쪽으로 변하고 있으니 이번에는 플랫폼만 내기로 했나봅니다.  여행 다녀오느라 조금 늦게 주문해서인지 앨범 도착 소식이 이곳저곳에서 들리는데 제꺼는 감감 무소식이라 맘을 졸였답니다. 주말에 마음의 여유가 있을때 좀 샅샅이 훑어보고 싶다는 저의 간절한 바람이 전해졌는지 지난 토요일 몇장이 도착했어요.   플랫폼앨범만 나와서인지 그간 나온 플랫폼앨범보다는 사이즈가 조금 커졌습니다. (지난번에는 손바닥보다 작았었는데)맘에 들었어~~  플랫폼앨범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은 앨범나왔으니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문했다가 도착한 앨범을 열어보고 CD없어서 당황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라포엠의 이번 앨범은 CD가 없어요.앨범을 열었을때 오른쪽에 딱 끼워져있는 카드가 노래를 들을 수 있는 QR카드가 있는 미니카드입니다. 이번에 나온 ‘MIRROR’ 앨범은 보랏빛 박스의 미로버전, 핑크색 박스의 로즈버전 2종으로 되어있어요.   하나씩 열어볼까요? 버전별로 멤버들의 사진이 달라요. 스타일링도 두가지 버전. 오른쪽에 끼워져 있는 카드 뒤쪽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큐알코드가 있어요. 일명 미니카드입니다. 멤버별로 1장씩 4가지 종류 중 랜덤으로 1장이 옵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미니레코드 앱을 다운받아서 이용할 수 있어요. 이번에 라포엠의 플랫폼 앨범이 The WAR, The Alchemist에 이어 세번째라 저는 이미 앱이 깔려있고 내앨범에 라포엠 앨범이 몇장 들어있습니다. 다시 한번 쭈욱 들으니 좋더라구요.  조금 큰 사이즈의 포스트카드는 멤버별로 1장씩 4장 한세트가 들어있어요. (좋다좋아. 랜덤 싫어요.)위에 있는 네장이 미로버전, 아래 네장이 로즈 버전입니다.   그리고 포토카드는 4장 중 랜덤 1장, 뒤편에는 미로 2행시가 들어있습니다미:미치겠군…ㅠ.ㅠ로: 로즈가 좋아서 ..ㅎㅎㅎ제 마음이랑 똑같네요.  네컷 사진 아닌 두컷사진 3가지 종류 중 2개 랜덤, 멤버들이 2명씩 찍은 사진과 단체사진이 있습니다. 일단 두컷사진은 3종을 다 모았네요. 단체사진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스티커 1장, 끈을 끼워서 쓸 수 있는 북마크가 1개 들어있습니다.   구멍이 뚫린 북마크에 집에 있던 끈을 달아봤어요. 책 읽을때 갖고 다니면서 열심히 써야겠어요. (예전에는 그냥 소중하게 막 아꼈는데 열심히 쓰는데 오히려 이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갖고 다니면서 맘 속으로 미로즈 응원도 하고)  왼쪽이 미로 버전, 오른쪽이 로즈 버전의 미니카드(플랫폼 카드)입니다.  ㅎㅎ 미니카드는 일단 미로버전, 로즈버전 완성~ 포카 다 모아도 지나고나면 뭐가 뭔지 잘 기억이 안나서 이제 포카 욕심은 좀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미로버전 최성훈 없다요.ㅠ.ㅠ또 다시 마음 저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욕심.  저 빈칸을 채우고 싶드아. (성훈 내게 달려오라~~ 왜 안온거니?) 미로, 로즈 2행시. 오늘 도착한 미공포카.ㅎㅎㅎ   오늘 도착한 찌코덴(RT 이벤트당첨됐어요)에 포카 넣으니 넘 예쁘네요.요렇게 넣어보고는 조금 더 토끼스러운 포카를 찾아서 두리번 두리번.  미니레코드 앱으로 음악 감상하기 자. 이제 플랫폼 앨범으로 음악을 들어볼까요? 실물 CD대신 미니레코드 앱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미니레코드를 검색해서 다운받고 실행시키면 됩니다)  미니레코드 앱을 실행시키고 오른쪽 위에 제가 파란화살표로 표시해놓은 부분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카메라에  QR코드를 읽혀주면 앨범이 등록됩니다. 아니면 아티스트를 검색해서 앨범 등록을 누르고  미니카드 뒷면의 QR코드를 찍거나 시리얼넘버를 넣어도 됩니다.  등록후에는 ‘앨범등록’ ‘앨범구매’ 버튼이  내 앨범보기 버튼으로 바뀌어서 나타납니다.   새 앨범이 등록되면 음악을 재생해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니카드에 있던 사진과 미러버전의 사진을 만날 수 있어요. (미러버전 앨범을 등록했습니다)영상도 들어있습니다.  영상은 아직 꼼꼼하게 살펴보지는 못했는데 등록하는 카드에 따라 영상이 추가됩니다. 동영상을 넘기다보면 ‘해당 비디오를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라는 글귀를 볼 수 있는데요. 포토카드 모으듯이 영상 역시 다 보기 위해서는 멤버별로 카드를 등록해줘야 합니다. (일명 드래곤볼모으기)  이제 한번 들어볼까요?음원으로는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열심히 들었지만… 요렇게 듣는건 음원으로 듣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카메라로 찍으니 오히려 중간중간 초점을 못잡아서 헤매는 영상입니다. 저는 미니레코드 앱을 실행시키고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들어봤습니다. 어둠이 낮게 깔린 이곳 난 너의 흔적을 따라 걸어  예전에 등록해놓은 앨범들도 다 들어있어서 오랜만에 쭈욱 들어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어쩜 이렇게 다채롭지? 내친 김에 라포엠의 앨범과 유채훈의 솔로앨범을 모아봤습니다.   라포엠 2020년 7월 결성된 이후 참 열심히 활동했네요. 저도 참 열심히 응원했네요.(응원이라고 표현을 했지만 그들 덕분에 얻는 행복이 더 큽니다. 그들이 오래오래 노래해야지 저도 쭈욱 그들의 노래로 위로를 받을 수 있으니 더 열심히 응원해야겠지요.)음악이 좋은건 말할것도 없고 앨범 자체도 너무 예술적으로 잘 만들어진것 같아요. 편지봉투같았던 첫 앨범 SCENE#1  앨범부터 3개의  CD가 들어있는 Eclipse, The Alchemist,  The War, 시·詩·POEM, 그리고 MIRROR까지…6개의 앨범.  쭈욱 꺼내놓고 보니 울컥해지네요.만 4년, 햇수로 5년  쉴틈없이 달려온 유채훈, 최성훈, 정민성, 박기훈 라포엠 4명의 멤버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거실 한켠에 있는 라포엠존이 점점 복잡해져갑니다.  오늘 올라온 따끈따끈한 라이브클립입니다. 내 심장 위에 깊게 너를 새길께~ ‘미로’ 뮤직비디오입니다.  MIRROR 아티스트라포엠(LA POEM)발매일2024.04.24. 라포엠 (LA POEM) – 싱글 [MIRROR] (Platform ver.) [SET] 판매처                예스24                npay_available가격                28,600원